작은뉴스

전체기사 보기

광양시, 2021년 첫 읍면동장 …

광양시, 2021년 첫 읍면동장 회의 개최

광양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열고 시 현안과 읍·면·동 일선 행정의 우수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명절 대비 공사현장 체불임금 점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포스코 그룹 취업아카데미(2기) 교육생 모집 ▲참전 명예수당 지원 ▲농림사업 신청 ▲시민안전보험 운영 홍보 ▲가설건축물 신청서류 대행서비스 안내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 ▲노후주택 급수시설 개량사업 지원 안내 ▲농어촌민박 소방안전시설 지원사업 신청 ▲겨울철 상수도시설물 동파 예방 등 시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읍·면·동에서는 주민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걸음 속에 금호동’ 운영, 반짝반짝 빛나는 보상물 운영, 위기가정 반려식물 보급 및 안부 확인 등 다양한 신규시책을 발굴해 보고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읍·면·동 주요시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 행복을 만드는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시민의 삶 속으로 더 가까이 더 친밀한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연초 농림사업과 노후주택 급수시설 교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등의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농민,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 등 시민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광양시는 본청과 읍․면․동의 밀도 있는 협업행정을 위해 시 본청과 읍․면․동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광양시, 시민이 행복한 설 명절 …

광양시는 다가올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시민 안전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는 ▲시민생활 불편 해소 ▲물가안정 대책 ▲소외계층 위문·지원 ▲검소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재난·재해 예방대책 ▲응급진료 및 감염병 예방체계 구축 ▲교통수송 및 도로 안전 ▲생활폐기물 적기 처리 ▲기타 불편사항 처리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29개 중점과제의 추진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민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인 2월 11~14일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6개 분야 144명의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운영하면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생활과 직접 관련된 병원·의원, 문 여는 약국 지정, 가스판매업소, 수도·가로등·자동차 정비업체 등의 업종에 대해서는 명절기간 중 당번 지정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세부 분야별로 살펴보면 먼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터미널, 공중화장실, 안전시설물 등 일제 점검을 동시에 시행하고,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시 발주 공사대금 및 물품구입대금을 설 이전에 조기집행해 미지급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지도·감독한다. 아울러 물가대책 상황반을 편성해 물가안정에 철저를 기하고 설맞이 지역 농․특산품 판촉·홍보활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비상연락망 일제 정비, 공직감찰 활동 등을 통해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24시간 긴급 비상 방역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할 방침이다. 성묘객 분산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이동 제한을 고려해 온라인 추모 성묘서비스를 운영 중으로, 봉안당 사전예약은 광양시립 영세공원에서 설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정용균 총무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귀성객을 비롯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