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 졸업식 뒤풀이는「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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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 졸업식 뒤풀이는「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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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2.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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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경찰서(여성청소년과)에서는
 ○ 관내 48개 학교 졸업식이 일제히 시작함에 따라 밀가루·계란 투척, 교복찢기 등의 졸업식 뒤풀이를 예방하고, 건전한 졸업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 특히 졸업식이 집중되는 2. 3(수)부터 2. 5(금)사이에 중·고등학교 정문에서 광양교육지원청, 광양시 자율방범연합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육성회, 112자전거봉사대, 시민경찰 등 유관기관·단체 200여명이 함께 졸업식을 축하하고 협력치안의 일환으로 뒤풀이 예방을 위한 홍보·지도를 전개하고 있다.


 ○ 2. 4일 광양고등학교 졸업식 뒤풀이 예방 캠페인에 참석한 양우천 서장은, “과거에 많이 발생하던 강압적 뒤풀이는 사라지고 있으나 건전한 졸업식 문화의 정착을 위해 비행청소년 선도와 유해환경 단속 등 뒤풀이 취약지역에 대한 기초치안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문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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