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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훈 시장 “소통 리더쉽” 실망
지난 4.11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텃밭인 순천에서 무소속 조충훈 시장이 당선된 이유는 아마도 “소통과 화합의 통 큰 리더쉽” 기대심리가 컷던 결과인 셈이다. 더 나아가 지난 “정겨운 순천 호”의 오만과 독선, 각종 ... [2012-12-12 09:51]
점수 까먹는 순천시 ‘보은인사’
조충훈 순천시장이 비교적 후한 점수를 받고 있는 소통행보와 달리 최근 ‘보은인사’ 성격이 짙은 인사를 단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입살에 오르내리고 있다. 말썽의 주인공은 조 시장의 회계책임자로 활동하면... [2012-11-30 17:48]
“시민 눈높이 민원행정”의 싹
최근 조충훈 순천시장 취임이후 시의 얼굴과도 같은 민원실이 “시민 눈높이 민원행정”의 싹이 트고 있다. 실제 김대혁 허가민원과장을 비롯 7개 담당들이 하나 되어 시민 중심의 고품질 민원서비스 실현을 위해 역량을 집중... [2012-11-27 09:48]
순천시 ‘소통 행정’ 엇 박자
조충훈 순천시장의 시정 모티브는 ‘소통과 화합’으로 조 시장은 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핵심 간부들은 밥을 국에 말지 않고 국과 밥을 서로 다른 그릇에 담아 내는 따로 국밥처럼 시장의 행보와 엇... [2012-11-23 15:16]
시장의 가치있는 소통행보
최근 조충훈 순천시장의 행보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일각에서 지적하는 불통 이미지를 불식시키려는 등 각계 인사들과 소통의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동안 순천시는 각종 선거과정에서의 후유증 등... [2012-11-14 10:00]
“간신 참모” 사라져야
간신 같은 참모는 리더를 어리석게 만들고 결국에는 리더뿐 아니라, 전체를 망치고 만다는 만고의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옛 역사 속에서도 올 곧은 충신의 고언은 멀리 하고, 간신의 달콤한 말에 휩싸여 정치를 하다... [2012-11-07 09:14]
“우박 맞은 호박잎” 같은 공직자
옛 속담에 “우박 맞은 호박잎이다.”는 속담이 공직자와 시민들 사이에 던지는 성찰의 메시지가 슬프다. 이는 순천시 일부 국장급을 향해 “철통 밥 국장이다. 무능 국장이다. 너무 야비하다. 함량이 부족하다.”는 등 후... [2012-10-26 17:48]
박람회 입장권 공직사회 허리 휜다.
지방화 시대 이후 그 동안 각 지자체들의 대표적 인기행정은 아마도 각종 축제 엿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크고 작은 축제가 성이 차지 않았는지는 몰라도, 대형 박람회 유치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터다. 실제 전남권... [2012-10-11 13:34]
순천 “굴욕행정” 바로잡아야
제7대 조충훈 순천시장 첫 걸음부터 “굴욕행정”의 탄식의 소리가 높다. 순천만정원박람회 참가국 조성비를 비롯해 시각장애인 '히딩크 드림필드' 축구장 건립 등 “굴욕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여론의 물결이 거세다. 실... [2012-10-07 18:27]
공직자 새롭게 변해야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의 깊이를 헤아리듯, 지방화 시대 역시 10여년이 지난 지 이미 오래다. 그 흐름 속에서 공직자들의 업무태도 역시, 무사안일 등 피동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 [2012-09-19 08:36]
고삐 풀린 순천시 “공직기강”
최근 순천시 “공직기강”이 풀릴대로 풀려, 행정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시민들의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도시건설분야 곳곳에서 부실공사 등으로 인해, 시민들의 피와 같은 혈세 낭비가 관심사다. 실제 장천동을 비... [2012-09-16 12:24]
순천 아름다운 공작자
최근 순천시 공직사회 곳곳에서 시민들은 물론 하위직을 가슴으로 대하는 “아름다운 공직자”가 포착.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직자와 지도층 인사들은 “돈 없고 빽 없는” 시민들이나 하위직의 부탁에 형식적... [2012-09-0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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