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페이지   즐겨찾기   로그인 · 회원가입
언론의 자존심을 지키는 신문 작은뉴스 
작은뉴스 전문가마당 고향지킴이 금의환향 우리동네는 지금... 우리학교는 지금... 작은소리 동네방네 특집
새해 풀어야할 순천시 과제
지난 4월 조충훈 순천시장 취임 이후, 비교적 후한 점수를 받고 있는 ‘소통행보’와 달리 ‘보은인사’ 등으로 인해, 무너질 때로 무너진 ‘공직기강’이 시민들의 입살에 오르내리고 있다. 따라서 공직기강이 무너지면 올 ... [2013-01-14 12:45]
조충훈 시장 “소통 리더쉽” 실망
지난 4.11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텃밭인 순천에서 무소속 조충훈 시장이 당선된 이유는 아마도 “소통과 화합의 통 큰 리더쉽” 기대심리가 컷던 결과인 셈이다. 더 나아가 지난 “정겨운 순천 호”의 오만과 독선, 각종 ... [2012-12-12 09:51]
점수 까먹는 순천시 ‘보은인사’
조충훈 순천시장이 비교적 후한 점수를 받고 있는 소통행보와 달리 최근 ‘보은인사’ 성격이 짙은 인사를 단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입살에 오르내리고 있다. 말썽의 주인공은 조 시장의 회계책임자로 활동하면... [2012-11-30 17:48]
“시민 눈높이 민원행정”의 싹
최근 조충훈 순천시장 취임이후 시의 얼굴과도 같은 민원실이 “시민 눈높이 민원행정”의 싹이 트고 있다. 실제 김대혁 허가민원과장을 비롯 7개 담당들이 하나 되어 시민 중심의 고품질 민원서비스 실현을 위해 역량을 집중... [2012-11-27 09:48]
순천시 ‘소통 행정’ 엇 박자
조충훈 순천시장의 시정 모티브는 ‘소통과 화합’으로 조 시장은 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핵심 간부들은 밥을 국에 말지 않고 국과 밥을 서로 다른 그릇에 담아 내는 따로 국밥처럼 시장의 행보와 엇... [2012-11-23 15:16]
시장의 가치있는 소통행보
최근 조충훈 순천시장의 행보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일각에서 지적하는 불통 이미지를 불식시키려는 등 각계 인사들과 소통의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동안 순천시는 각종 선거과정에서의 후유증 등... [2012-11-14 10:00]
“간신 참모” 사라져야
간신 같은 참모는 리더를 어리석게 만들고 결국에는 리더뿐 아니라, 전체를 망치고 만다는 만고의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옛 역사 속에서도 올 곧은 충신의 고언은 멀리 하고, 간신의 달콤한 말에 휩싸여 정치를 하다... [2012-11-07 09:14]
“우박 맞은 호박잎” 같은 공직자
옛 속담에 “우박 맞은 호박잎이다.”는 속담이 공직자와 시민들 사이에 던지는 성찰의 메시지가 슬프다. 이는 순천시 일부 국장급을 향해 “철통 밥 국장이다. 무능 국장이다. 너무 야비하다. 함량이 부족하다.”는 등 후... [2012-10-26 17:48]
박람회 입장권 공직사회 허리 휜다.
지방화 시대 이후 그 동안 각 지자체들의 대표적 인기행정은 아마도 각종 축제 엿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크고 작은 축제가 성이 차지 않았는지는 몰라도, 대형 박람회 유치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터다. 실제 전남권... [2012-10-11 13:34]
순천 “굴욕행정” 바로잡아야
제7대 조충훈 순천시장 첫 걸음부터 “굴욕행정”의 탄식의 소리가 높다. 순천만정원박람회 참가국 조성비를 비롯해 시각장애인 '히딩크 드림필드' 축구장 건립 등 “굴욕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여론의 물결이 거세다. 실... [2012-10-07 18:27]
공직자 새롭게 변해야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의 깊이를 헤아리듯, 지방화 시대 역시 10여년이 지난 지 이미 오래다. 그 흐름 속에서 공직자들의 업무태도 역시, 무사안일 등 피동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 [2012-09-19 08:36]
고삐 풀린 순천시 “공직기강”
최근 순천시 “공직기강”이 풀릴대로 풀려, 행정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시민들의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도시건설분야 곳곳에서 부실공사 등으로 인해, 시민들의 피와 같은 혈세 낭비가 관심사다. 실제 장천동을 비... [2012-09-16 12:24]
  1  2  3  4  5  6  7  8  9  10   
여수4색에빠지다
작은뉴스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취재요청 ·  저작권안내 ·  지적재산권보호 ·  개인정보호정책  ·  E-mail 수집거부

Copyright smnews.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3323@naver.com
전라남도 광양시 서천 2길 13 플라워빌딩 3층 Tel 070-8690-3323 / 010-9144-6465    작은뉴스ㅣ정간법 등록 전남아 00133호ㅣ발행·편집인 : 이기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