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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박사, 지방자치발전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임차인보호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이끌어내는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국민통합지원에 기여

지방분권전남연대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윤병철 박사가 지방자치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26일 여수 엑스포장에서 열린 ‘제5회 한국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윤병철 박사는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으로부터 지방자치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문재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윤병철 상임대표는 지난 1996년도부터 현재까지 21년 6개월 동안 (사)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동사연) 지방자치책임이사로 활동하며 시민운동을 펼쳐 왔으며, 조례저수지매립반대, 호수공원화사업추진 천막농성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로 인해 순천시는 도시계획을 변경, 조례저수지에 대한 공원화사업을 추진했고 조례저수지가 지역의 대표적인 명품 호수공원으로 변모해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게 하는 등 지방자치의 발전을 이끄는데 큰 몫을 해 왔다.

이와 함께 순천만 하도정비민관합동조사단장을 맡아 순천만 훼손저지 및 생태보전에 앞장서 순천시 행정당국이 발주한 하도정비사업이 취소되고 현재는 국제적인 명소와 ‘생태계의 보고’ 로 보존되게 하는 결과를 이끌어 왔다.

이로 인해 순천만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정원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그 이면에는 생태적 가치를 지켜낸 시민들의 성숙한 자연사랑의 의식과 윤 상임대표의 초지일관적인 리더십이 큰 몫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병철 행정학박사

특히 윤 대표는 이후 정치에 입문해 순천시의회 3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여순사건 진실규명 촉구결의안’ 발의로 지역사회의 과거사 화해를 주도하고 부도난 순천금강메트로빌 임대아파트 임차인 구제를 위해 전국을 돌며 현장 활동을 통해 ‘임차인보호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이끌어내는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국민통합지원에 기여해 왔는데 이러한 공로가 인정돼 이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밝혀졌다.

1962년 순천에서 출생한 윤병철 지방분권전남연대 상임대표는 순천 남초등학교와 매산중, 순천고를 졸업하고 순천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다.
 
순천시의회 3선 의원을 지낸 윤 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 부의장 △ 순천남승룡마라톤 조직위원장 △순천대학교 행정학과 겸임 교수 △민주통합당 순천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민주통합당 중앙당 지방분권특별위원장 △혁신과통합 전남공동대표 △민주통합당 대선 시민캠프 전남선대본부 상임대표 △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윤 대표는 현재 △(사)한국지역정책개발연구원 원장 △지방분권전남연대 상임 대표 △대한장애인탁구연합회 전남도 회장 △(사)남도평화문화재단 이사장, △(사)자치분권연구소 아카데미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기현 기자 >

기사등록 : 2017-10-27 오후 3:46:45 기사수정 : 2017-10-27 오후 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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