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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어린이집 친구들을 위한 광양북초의 특별한 공연

 광양북초등학교(교장 백남현)는 11월 3일(금) 이웃에 있는‘희망찬 특수어린이집(원장 김미자)’친구들과 교직원 등 55명을 초청하여 공연과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행사는 인성프로그램 일환으로 몸이 불편한 학생들과 그들을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을 초청해 음악과 춤을 보여주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서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아이들을 맞이한 광양북초 학생들은‘행운을 드립니다’‘아리랑 부채춤’‘매직 퍼레이드’‘K-POP댄스’‘소금 연주’등의 공연을 마친 후 점심을 함께 나누고 기념품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희망찬 특수어린이집 김미자 원장은 “우리 아이들은 늘 불편한 주변의 시선을 받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내왔는데, 오늘은 특별히 초청돼 우리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공연과 점심까지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 활동에 사회자로 활동한 광양북초 이준경(6학년)학생은“우리가 공연할 때 함께 춤도 추며 즐거워 하는 특수어린이집 친구들을 보며 마음이 뭉클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백남현 광양북초 교장은 “몸이 불편한 이웃 친구들을 초청해 공연과 나눔을 실천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감사함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희망찬 특수어린이집’에 오고가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이기현 편집장 >

기사등록 : 2017-11-08 오전 11:19:41 기사수정 : 2017-11-08 오전 1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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