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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연간 이용객 10만 명 돌파
관광명소 자리매김으로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광양시는 2000년 6월 개장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이 연간 이용객이 17년 만에 처음으로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는 11월 11일 10만 이용객 돌파를 맞아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정현복 광양시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꽃다발과 기념 선물을 증정하는 축하행사를 가졌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삼나무, 편백, 테다 소나무 등 아름드리 나무가 계곡과 함께 펼쳐져 있고 숲속 사이로 숲속의 집, 종합숙박동, 산림문화 휴양관, 야영장, 취사장 등의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휴양림 이용객은 개장 첫 해인 2000년 1만 6,865명을 시작으로 2014년 7만 1,460명, 2015년 8만 2,431명, 2016년에는 8만 746명, 올해 9월에는 8만 9,702명이 방문했다.

이번 10만 번째 행운의 이용객은 신안군 비금면에 거주하고 있는 강순아씨 가족으로, 광양의 대표명소로 발돋움 하고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순아씨는 “매년 한 번씩 네자매와 친정어머니가 함께 가을여행을 다니고 있는데, 이번에 백운산휴양림에 방문하니 기대하지 못한 환영과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다”며, “10만 번째 이용객으로 다녀간 백운산자연휴양림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산림청으로부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등록을 받아 자연휴양림을 더욱더 활성화하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백운산의 희귀·특산식물의 관리 보존을 위해 생태숲 보완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백운산자연휴양림 방문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상범 산림과장은 “백운산자연휴양림이 개장 이후 최초로 이용객 10만 명을 달성한 것은 광양시민 모두의 합작품”이라며, “백운산자연휴양림이 지역관광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기현 기자 >

기사등록 : 2017-11-13 오전 11:45:52 기사수정 : 2017-11-13 오전 11: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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