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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북초 학부모 미술동아리 “엄마도 할 수 있어” 오픈식 가져

 2017년이 서서히 마무리 되어 가는 시기에 삶에 무뎌져 가는 감성을 일깨우고자 하는 학부모의 예술 공간이 마련되어 주목받고 있다.

 26일 광양북초등학교(교장 백남현)는 학부모 미술동아리“엄마도 할 수 있어!” 展을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광양교육지원청 임원재교육장, 광양시 문양오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가졌다.

 캔버스와 파레트를 처음으로 만나 쉽게 친해져버린「엄마도 할 수 있어! 」동아리회원들은 지난 8월부터 매주 목요일 밤이면 예술활동에 몰입해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예쁜 결실을 맺어 전시회를 갖게 되었다.

 창작의 기쁨을 안은 13명의 학부모 예비화가들은 설레임과 함께 교직원 및 내방객들의 놀라움·부러움을 사고 있다.

 미술동아리의 최영미 학부모회장은 오픈식 인사말에서 “우리 동아리 회원들의 서투른 붓놀림은 자신의 감성을 찾는 에너지가 되길 바라며, 전시회에 찾아와 주신 여러분들은 즐겁게 감상해주길 바란다.”면서 수줍은 소감을 밝혔다.

 백남현 교장은 “‘오메 이걸 안했으면 어쩔뻔 했을까’하는 학부모님의 즐거운 비명이‘봐라! 엄마도 할 수 있어!’전시회로 결실을 맺었다.”며 학부모동아리 회원들을 한명씩 호명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는 3일간의 일정으로 28일(목)까지 학부모 작품 45점, 아이들의 응원작품 130점이 전시된다.

 

 

 

 

< 이기현 기자 >

기사등록 : 2017-12-27 오후 12:19:30 기사수정 : 2017-12-27 오후 1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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