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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순천시 성숙한 선거문화 정착 위해 허위사실 유포, 상호비방 자제해야

6.13지방선거를 77일 앞두고 있다.

지방도시 특성상 각 후보는 같은 인맥이나 지역 학연을 가진 경우가 다반사다.

누구를 선택해 지지하거나 홍보하는 건 건전한 정치참여 이지만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비방을 통해 선택을 유도하는 건 자제하는 의식이 필요한 시기라 본다.

최근 순천에서는 3차례의 여론조사가 있었다.
윤병철 예비후보가 1차에서 6위, 2차에서 3위, 3차에서 1위로 높은 지지도 상승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이와 관련 “윤병철 캠프에서 여론조사를 의뢰해서 높게 나왔다”. “현재 윤병철 캠프를 경찰이 압수 수색 중이다”라는 허위사실이 시내 전역에 걸쳐 떠돌고 있다.

윤병철 예비후보 측에서는 3차에 걸친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경찰수사를 받은 사실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아울러 허위사실 유포자는 1차 경고 후 고발조치할 것임을 밝힌다.

순천시 6.13지방선거에 임하는 관계자는 보다 성숙한 선거문화를 보여주기를 바란다.

 

 

 

2018. 03. 28.
더불어민주당 윤병철 예비후보
대변인 김민재
 

기사등록 : 2018-03-28 오후 1:16:16 기사수정 : 2018-03-28 오후 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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