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페이지   즐겨찾기   로그인 · 회원가입
언론의 자존심을 지키는 신문 작은뉴스 
작은뉴스 전문가마당 고향지킴이 금의환향 우리동네는 지금... 우리학교는 지금... 작은소리 동네방네 특집
여수시, “등산 중 위급할 땐 ‘국가지점번호’ 말하세요”

앞으로 등산 중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몰라 구조가 늦어지는 일이 줄어들 전망이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난 9일 등산객 안전을 위해 고락산과 구봉산 둘레길에 국가지점번호판 29점을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그동안 소방, 경찰 등 기관별로 제각각이던 위치표시체계를 정부에서 통일한 고유번호다. 전 국토를 바둑판 모양으로 일정하게 나눠 한글 2자와 숫자 8자로 표시했다.

소방서와 경찰서 등에 국가지점번호를 알려주면 신속?정확하게 구조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를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면서 “시민 안전을 위해 번호판을 확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김민재 기자 >

기사등록 : 2019-08-12 오후 3:42:00 기사수정 : 2019-08-12 오후 3:42:01
기사제보 편집국: 010-4611-3323
독자와 소통을 원칙으로, 작은소리를 크게 들어 주고 언론의 자존심을 지키는 신문!
 기사의견쓰기 전체기사의견(0)
이름:   비번:  
스팸방지 숫자 그림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 의견쓰기는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작은뉴스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취재요청 ·  저작권안내 ·  지적재산권보호 ·  개인정보호정책  ·  E-mail 수집거부

Copyright smnews.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3323@naver.com
전라남도 광양시 서천 2길 13 플라워빌딩 3층 Tel 070-8690-3323 / 010-9144-6465    작은뉴스ㅣ정간법 등록 전남아 00133호ㅣ발행·편집인 : 이기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