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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민과 함께 ‘한여름 밤의 음…

8월 27일, 신개념 토크 콘서트 ‘음악가들의 수다’

순천시민과 함께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순천시는 오는 27일 19시 코로나19 상황 이후 첫 기획공연인 Begin Again 시민과 함께하는 콘서트 ‘한여름밤의 음악회(부제 : 음악가들의 수다)’를 순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한여름 밤의 음악회' 홍보 포스터/사진=순천시 이번 콘서트 ‘한여름밤의 음악회’는 코로나 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다시 시작이라는 희망을 주고자 기획한 공연으로 현재 클래식 음악계의 가장 핫(HOT)한 음악가들을 초청해 시민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출연자로는 한국 지휘계의 차세대 선두주자 안두현, 드라마 밀회의 주인공 피아니스트 송영민, JTBC 슈퍼밴드 우승팀호피폴라의 첼리스트 홍진호, 차이코프스키․도밍고 국제콩쿠르를 석권한 바리톤 김기훈, 14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고소현이 출연하여 한여름밤의 꿈, 로망스, 시네마천국, 아리랑랩소디 등을 연주하고 노래할 예정이다. 관람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출입 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지그재그로 좌석 띄어 앉기 등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야 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연에 목마름을 느끼시는 순천시민들을 위해 기획공연을 무대에 올리게 되었으며 방역지침 준수 등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공연예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 또는 순천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면 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순천시 문화예술회관(061-749-8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문화예술 감상교육 프로그…

순천시, 문화예술 감상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과 ‘2020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참여자를 모집한다.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2020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 사업' 꿈다락 프로;그램 참여자 홍보 안내/사진=순천시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의 문예회관을 거점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소양 및 정서 함양, 감수성 및 소통능력 제고를 돕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순천시는 지역의 예술 감상교육과 체험 중심의 예술 교육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0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춤추는 놀이터’, ‘클래식 놀이터’는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80명을 모집해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8월 7일까지 순천시 문화예술회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0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문화예술과 친구되기’는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100명을 모집해 8월 29일부터 10월 22일까지 운영되며, 8월 24일까지 순천시 문화예술회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단순히 공연을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예술지식과 관람예절을 배움으로써 좋은 관객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겨운 시기에 문화예술 교육들이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밝은 에너지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여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순천시 문화예술회관(061-749-8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문화예술인의 코르나 극복을…

순천시 문화예술인의 코르나 극복을 활동 시작

순천시립극단 제60회 정기공연 셰익스피어의 ‘십이야’가 8월 13일부터 14일 이틀간 오후 7시30분에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막이 오른다. 순천시립극단 제69회 정기공연 셰익스피어의 십이야 공연 홍보물/사진=순천시 이번 공연은 순천시립극단 창단 30주년 기념으로 ‘윌림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적 로맨틱 코메디 십이야’를 각색하여 2020년 6월 제11회 대한민국 국공립연극페스티벌 in 서울에서 3회 공연해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은 작품이다. 연극 ‘십이야’는 똑닮은 남녀 쌍둥이와 남장한 여자가 등장하여 사랑하는 상대들이 서로 엇갈리면서 벌어지는 오해만발, 엉뚱발랄한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리며, 여기에 흥겹고 경쾌한 음악에 대중성 있는 노래들이 가미되어 로맨틱 코미디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안전을 우려하는 만큼 입장객 전자출입명부(QR코드) 등록 및 발열체크, 손소독, 거리유지 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공연 1시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은 티켓링크(www.ticketlink.or.kr) 또는 문화예술회관(061-749-8624) 방문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일반 10,000원, 학생 6,000원이고, 순천문화예술회관 정기회원,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어르신, 다자녀가정 세대증 소유자, 장기‧인체조직 기증 등록증 소지자, 10인 이상 단체 등은 50% 할인된다.

순천시립합창단 코로나 19 극복 …

순천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기지개 역활 하는 순천시립합창단

순천시립합창단 코로나 19 극복 '문화예술의 활동' 개시

순천시립합창단 제84회 정기연주회 ‘7080 추억의 콘서트’ 공연이 오는 8월 19일(수) ~ 20일(목) 저녁 7시 30분 이틀간 순천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순천시립합창단 제84회 정기연주회 '7080 추억의 콘서트' 홍보물/사진=순천시 당초 7월에 순천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공연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잠정 연기됐고, 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보수공사 완료 및 재개관에 따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공연은 7080세대들이 즐겨듣던 곡들을 선곡, 시대에 맞게 편곡하여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재즈 4중주 밴드 반주에 맞추어 합창과 안무가 함께 어우러져 세대 간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 배부된 입장권에 대해서는 8월 10일부터 문화예술회관에 방문하여 교환할 수 있으며, 잔여 좌석 500석(19일 250석, 20일 250석)도 이날 무료로 선착순 1인 2매를 문화예술회관에서 배부할 계획이다.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입장객들의 전자출입명부(QR코드) 등록 및 발열체크, 거리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1시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시립합창단은 6월에 이어 8월에도 신대지구와 동천, 동성공원으로 찾아가는 힐링음악회‘한여름 밤의 꿈’을 개최하여 코로나19로 움츠린 시민들의 마음과 무더위를 씻어줄 예술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기타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순천시 문화예술회관(061-749-86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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