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정원박람회 1,000억 흑자 자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은뉴스

순천만정원박람회 1,000억 흑자 자신

일부시민단체, 박람회 적자 예상 보도 대한 조직위 입장

  • 기자
  • 등록 2012.02.22 16:40
  • 조회수 831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일부단체에서 시장후보자의 문답을 통한 분석 자료가 매우 잘못 분석된 자료다고 했다.

이에 일부에서 이를 사실인양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인해 시민들은 물론 국민이 불안해 하고 있는 것에 조직위는 정확한 사실을 밝혔다.

특히, "박람회 적자운영" 이라고 하는데 이는 재무 분석 전문기관이 아니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토지의 잔존가치를 제외한 잘못된 분석임에도 언론을 통해 보도 하고 있어 시민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것에 매우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투자비용(단체발표 1,539억)-수입추정(526억)= -1,000억내외의 적자가 날것이라 발표했다.

이는 수입추정에서 박람회장 토지잔존가치 1,664억원과 국도비 보조금 239억원을 누락시킨 것으로, 이를 반영하면 투자비용(박람회장 조성비, 홍보운영비포함 1,390억)-수입추정(입장료 등 수익사업,토지가치 포함 2,418억) = 1,028억원으로 당해년도에 1,000억원이상 흑자라고 제시했다.

그동안 정원박람회가 빚잔치라고 시민을 불안하게 하더니 단돈 1원도 빚이 없는 것이 밝혀지고(순천시 일반회계 부채 0원), 2012년 1월 27일 일부 언론에서도 순천시 재정상태가 도내에서 우수하다고 보도된 바 있는데도 이러한 주장이 계속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했다.

한편, 순천시가 주민자치위원과 교사, 유관기관임직원, 노인회원등 400여명의 지도급 인사에게 설문조사한 바에 의하면, 순천의 발전과 순천만 보전을 위해 90%이상 정원박람회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부정적인 논리로 순천시의 명예를 훼손하는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다는 의견이다.

특히, 정원박람회는 순천 명명 700년 역사에 가장 큰 프로젝트이다. 시민 모두가 성공시켜야 한다는 정원박람회는 이제 420여일 밖에 남지 안았다. 이제는 더 이상 이해 타산적 사적인 논쟁을 뒤로하고, 우리 모두의 공적인 힘을 모아야할 때이다.

이에 대해 조직위 관계자는 “물과 숲이 어우러진 가장 멋있는 정원을 조성하여 국민과 세계인들을 놀라게 하기 위하여, 그날을 가슴 졸이고 기다리면서 우리 시민들의 자존감을 세우는 계기로 승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 했다.

                                                                                         < 한승하 기자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