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신대배후단지 조성 공사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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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순천 신대배후단지 조성 공사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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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01.06 17:56
  • 조회수 1,362

 교육, 의료, 주거, 레저 등의 기능을 갖춘 고품격 공간인 순천 신대지구가 2011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순천 신대지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내 해룡면 일대에 2,997천㎡의 규모로 올해말까지 사업비 5,600억원을 투입 현재 공정률 77%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신대 배후단지는 주거, 상업, 문화, 공공시설 및 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개발이 완료되면 11,000세대에 인구 3만명을 수용하게 된다.

 

현재 택지분양 525필지 중 429필지가 분양돼 분양율 82%를 기록하고 있다.

 

▲ 신대배후단지는 교육, 의료, 주거, 레저를 포함한 친환경 도시개발 모델인데다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 생태를 갖춘 친환경 도시개발 모델로 국내 최초로 폭 30m, 길이 6km의 순환형 생태 회랑이 조성되고 연장길이 770m로 조성될 중앙근린공원은 로하스 개념을 도입할 계획이다.

 

로하스는 개인의 건강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생태 건강형 생활 스타일이다.

 

또한, 지난해 늘푸른 의료재단과 MOU를 체결하고 외국인 병원 투자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중에 있으며, 1124일 캐나다 ‘메이플립 교육재단’과 순천시, 전라남도, 광양경제청, 순천에코밸리와 MOU를 체결 외자 620억원을 투자해 15백명 정원, 유치원·초·중·고과정의 학교를 건립 20129월 개교할 예정이다.

 

외국인 학교는 외국인 자녀와 3년 이상 외국에서 거주한 국내학생으로 전 교육 과정은 영어로 이뤄지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의 프로그램을 도입 운영 한다.

 

이외에도 고부가가치 해양 플랜트 기술 개발을 위한 미국의 유명 해양 플랜트 글로벌 연구센터 등 각종 연구소 등을 유치할 예정이며 공동주택 3,072세대와 18홀 규모의 도심속 골프장도 들어설 계획이다.

 

▲ 교통의 요충지, 기존의 도심과 차별되는 최적의 입지 여건에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신대배후단지는 동북아 자유 무역 도시인 광양과 2012 세계박람회를 유치한 여수를 하나로 잇는 거점으로 순천 신도심과 해룡산단 및 율촌 산단에도 인접하며 전주~광양,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국도 2호선 등이 연결되어 교통의 요충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웰빙시대에 걸맞는 골프장과 함께 기존 도심과 차별되는 공동주택과 교육, 문화 레저 시설을 갖춘 배후단지,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시설과 외국인 학교 등의 우수한 입지여건으로, 2009년과 2010년 분양을 추진 공동주택, 상업, 업무, 준주거 및 기타 시설 용지 등 525필지에서 429필지가 분양돼 분양율 82%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12월 말이면 신대배후단지 조성 사업이 완료돼 기존의 교육도시, 문화관광 도시의 위상과 광양만권 중심 배후 도시로서의 기능이 격상될 것이며 율촌제1산단, 해룡산단, 신대배후단지의 투자 기업의 지속적인 유치로 지역 경제활성화와 최적의 주거지로 성장이 예측되며 전남 동부권의 중추 도시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순천 = 한 승 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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