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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해양쓰레기 관리해야
육상. 해상 수거비용 최소 3배 줄어들어

  순천만 외부에서 유입되어 표착한 해양쓰레기 누가 치워야 하는가?

 <순천만 원형갈대군락. 푹 패인곳에 모인 해양쓰레기>

  성공정원박람회 폐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순천만 용산전망대를 찾는 이들이 줄을 잇고 있다.

  원형갈대군락 등 순천만이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이 지난 18일 현장취재 결과 드러났다.

  이들 해양쓰레기는 육상과 해상에서 다양하게 밀려온 것으로 보인다. 해양쓰레기는 육지에서 관리하면 수거나 처리비용이 해상보다 최소 3배 이상 줄어든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한편 순천만의 새로운 시작은 “관리”여야하고, 특히 갈대의 갯벌 자정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해양쓰레기 수거 시스템이 구축돼야한다.

  이 때문에 해양쓰레기도 관리 대상이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대포구 위에서 흘러 내려오면서 표착한 해양쓰레기 위에 왜가리 등 새들이 쉬고 있는 광경>

 

 

 

 

 

 

 

 

 

 <갈대의 갯벌 자정능력 돕기 위해서는... 갈대 속의 해양쓰레기 올바른 수거시스템 구축돼야...>

 

 

 

 

 

 

 

 

 

 

<현장에서= 한해광, 차인환기자>

기사등록 : 2013-10-19 오전 8:32:26 기사수정 : 2013-10-22 오후 2: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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