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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무소속 단일화에 즈음한 손훈모 순천시장 예비후보의 입장

요즘 무소속 출마 열풍은 시민들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민주당 공천결과가 발표되던 날 자신들이 자축하며 찍은 동영상을 봤습니다.

젊은 정치인으로서 매우 분노했고, 정당을 버리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민주당 공천이면 당선’이라는 오만한 생각으로 패거리정치와 네거티브로 얼룩진 경선의 뒤에는 역시 노관규, 서갑원의 구시대 정치인이 숨어있었습니다.

항간에 제가 네거티브를 한다고 말합니다. 진짜 네거티브는 가짜 마약사건, 허위 대자보사건 등으로 민심을 조작하고 시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불의에 대한 분노의 외침이며, 정의를 바로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시민여러분! 어느 것이 진짜 네거티브입니까?

지금 단일화의 큰 틀에 뜻이 모아졌습니다. 민주당 후보와 1대 1 구도가 될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시민의 힘으로 무소속 ‘시민후보’를 당선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과 분열의 장본인인 노관규, 서갑원의 시대가 종식될 것이고 순천의 진짜 주인은 ‘순천시민’임이 증명될 것입니다. 또한 분열된 순천이 하나로 통합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지금 시간이 많진 않지만 시민의 선택권을 넓히고 경쟁력을 더하기 위해 최근 언론에 거명된 신택호 변호사, 허정인 회장 등 더 많은 훌륭한 분들이 참여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손훈모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저는 불쏘시개가 되어 갈등과 반목의 정치를 청산하고 순천의 정의를 세우는 이 중대한 일에 앞만 보고 달리겠습니다.


*용어정의(시민후보)
지금 당장 보이는 시민추대 형식은 물론 없습니다. 지금 스스로 시민후보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시민께서 만들어 주신 1대 1 구도로 거대 정당 후보를 이길 때, 미래의 시점의 의미로 시민후보를 말하는 것입니다.

 

 

 

 

< 순천시장 예비후보 손훈모 >

기사등록 : 2018-05-11 오후 6:27:12 기사수정 : 2018-05-11 오후 6: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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